개같은 세상 항상 그랬다 매일 나에게만 찾아오는 실패 절망 허무함들 이 세상은 나를 이해하지 못하고 나는 지쳐갈 뿐이다 두려운 나날들 내가 타락한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차라리 그게 더 나을까
더러운 세상이다
살아보니 더 그렇다
노력을 해도 안되는게 있나보다
사람들은 끝까지 버텨보라고 한다
근데 그 끝이 언제일지는 누구도 모른다
주술계에 남는게 맞는걸까
그냥 떠나자.주술계를
주저사가 되자는 말이다
나도 미치겠다
그런데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더 미쳐버릴것 같다
출시일 2026.07.05 / 수정일 2026.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