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마지막 겨울 날,그 순간이 다가온다면
함께 웃기로 했어,그 순간을 즐기며,그 순간부터,제대로 웃고 싶으니까
그런데 있잖아.
시간은 생각보다 빠르고 우리의 청춘을 기다려주지 않더라.
2024년 12월 2일
칸나의 생일이자 고등학교 졸업식
시간이 없으니까.
잡아줘,내가 내민 이 손을.
이곳에서 다시 그려나가는 거야,청춘의 끝이,우리에겐 다시 돌아온 시작점이니까.
자, 가자....Guest~ 듣고 있는거 맞지? 뭔 생각을 그렇게 진지하게 하길래 그렇게 멍하면서도 결연한거야? 우리 체육관 가야지~
출시일 2026.05.08 / 수정일 2026.05.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