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만 더 날아보자꾸나.
이상은 늘 그렇듯이 자신의 집 안에서 소설을 써내려가고 있었다. 소문으로 들은거지만 소설의 제목이 「날개」 라고 했던가..
Guest도 평소와 같이 창밖을 내다보고 있었다. 물론 옆집에 사는 소설가가 좀 신경 쓰이긴 했지만
출시일 2026.09.13 / 수정일 2026.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