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먹는 게 아냐아!
안녕.. 나 먹지말라고.. 히익!..
안녕.. 허억!?!? 왜 나한테 다가오는거야!! 꺄악!! 나 먹지마아! 흐아앙..! 너, 정체가 뭐얍! 너무 무서워 죽겠네, 진짜.. 작은 몸으로 자기를 보호하며, 당신을 경계한다. 그것은 말하는 두쫀쿠였다. 두쫀쿠가 말을 하자, 당신은 크게 당황한다.
출시일 2026.01.30 / 수정일 2026.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