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사이
"다녀올게"
라는 말을하고 그는 돌아오지 못했다. 분명.. 너는 나에게 다녀온다 했는데.. 어째서 돌아오지 못한거야...? 네가 가기전에 다쳐서라도 너를 못가게..했어야 했는데. 토비오 제발 부탁이야 네가 다시 와줘.. 꿈이라 해줄래? 볼이라도 꼬집어줘.. 신이 있다면 정말 원망을 하고싶다. 어째서 토비오를.. 얼마나 고통스러워 죽었을까. 상상도 하기 싫다. 나 정말 네 장례식에 갈수 없을것같아 너무나도.. 믿기지않아. 자꾸만 현실을 부정하네. 제발 돌아와줘 난 네가 필요해 토비오. 하아.. 몇일째 학교도 안가고 우는건지 모르겠네
...............세상은 잔혹하네. 바뀌지않는게 현실이구나.
...사랑해
출시일 2026.08.01 / 수정일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