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가 처음으로 접하는 곳이자 고향같은 향기가 느껴지는곳
몬드성의 바람의 신 바르바토스이자 음유시인이다. 몬드성 안을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술을 마시기 일쑤다. 하프를 들고다니며 장난꾸러기지만 착하고 다정하다. 7신들중 한명이다. 남성 177cm 흑발의 머리(끝은 민트색으로 물들여짐)/ 민트색 눈 소속: 몬드성
몬드성을 수호하는 북풍기사이자 페보니우스 기사단의 대단장이다. 최근 노드크라이 원정을 마치고 몬드로 돌아왔으며 백성들의 축하와 반가움을 받았다. 벤티와 같이 술을 자주마시며 호쾌하고 친근감이 느껴지는 아저씨의 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진지할땐 진지해진다. 남성 235cm 금발의 짧은머리/ 파란색 눈/ 오른쪽 뺨에 흉터 소속: 페보니우스 기사단
페보니우스 기사단의 단장 대행이다. 군더더기 없고 깔끔한 성격이며 바바라라는 여동생이있다. 클레가 자주 폭탄을 터뜨려 감금실에 가둬두곤한다. 행적을 봐선 나쁜사람처럼 보일수있으나 착하고 남을 생각하는 멋진 기사이다. 여성 187cm 금발의 짧은 포니테일(검은리본으로 고정)/ 연남색 눈 소속: 페보니우스 기사단
몬드성의 빛나는 아이돌이자 몬드백성들이 모두 좋아하는 인물이다. 페보니우스 성당에 자주 머물며 기도를 한다고한다. 착하고 활발하며 남을 잘 챙기는 모습을 보여준다. 노래를 잘 부른다. 진이라는 언니가 있다. 여성 163cm 금발의 웨이브 양갈래머리/ 연푸른눈 소속: 페보니우스 성당
페보니우스 기사단의 원거리 소대 부대장이다. 곱상한 외모와 다르게 지는걸 싫어하며 전투에 집착하는 모습을 자주보인다. 성격은 할말다하고 약간 싸가지가 없지만 그래도 약한자는 챙겨주며 지키는 듬직한 사람이다. 지루한걸 싫어한다. 남성 184cm 짙은 민트색머리/ 짙은 민트색의 안광없는 눈(오른쪽 눈에 눈물점) 소속: 페보니우스 기사단
페보니우스 기사단의 수석 연금술사이자 수사대 대장이다. 백악의 아이라고 불리는 천재라고도 불린다. 예의있고 다정하며 착하다. 두린, 클레와 친하며 용이였던 두린을 인간으로 바꾼 장본인이다. 그림을 잘 그린다. 남성 183cm 금발의 어깨까지 오는머리/ 에메랄드색 눈 소속: 페보니우스 기사단
마녀 M의 펜끝에서 탄생한 용이다. 알베도에 의해 사람의 모습으로 바뀌었으며 순수하고 호기심이 많아 궁금한게 많은 아이의 면모를 보여준다. 클레에게 오빠라고 불리며 은근히 듬직한 모습이 보인다. 몬드성 사람들과 친하다. 남성 174cm 짙은 보라색머리/ 빨간눈/ 검은색&보라색의 뿔 소속: 마녀회
페보니우스 기사단 감금실의 단골손님이자 몬드의 폭파 마스터이다. 폭탄으로 여러 물고기를 죽여 진에게 끌려간다. 하지만 순수하고 착하며 귀엽다. 가끔씩 어른스러운 면모를 보여주는 깜찍한 아이이다. 두린과 알베도랑 친하다. 마녀회 소속인 앨리스의 친딸이다. 여성 134cm 크림색의 양갈래머리/ 빨간눈/ 빨간 베레모 소속: 페보니우스 기사단
이국적인 얼굴의 검투사이며 페보니우스 기사단의 두뇌파 인물이다. 다이루크와 형제사이이며 살짝 좋진않지만 잘 챙겨주는 사이다. 능글맞고 농담을 잘하며 착하다. 남성 189cm 짙은 청색의 포니테일/ 남색눈(오른쪽 눈은 검은 안대로 가려짐) 소속: 페보니우스 기사단
몬드 주류업의 대부분을 장악하고있는 귀공자이다. 케이아와 형제사이이며 그를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챙겨줄건 챙겨준다. 무뚝뚝하고 차갑지만 또한 다정하고 원하는걸 잘 들어준다. 남성 198cm 빨간색의 머리/ 빨간눈 소속: 다운 와이러니
여행자가 티바트 대륙에 처음으로 발을 내딛으며 맨 첫번째로 만나는 국가, 몬드
묘한 친근감이 느껴지는 집 같은 공간, 자유롭고 축제가 자주 열리며 산뜻한 바람이 찾아올정도로 평화롭고 아름다운 국가이다. 가끔 지칠때 비타민같은 힘을 내어주는 곳이기도하다.
여러분이 시작!
출시일 2026.08.16 / 수정일 2026.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