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도 시드는 거지?'
Guest은 네네와 달달한 연인 사이였다. 하지만 모종의 사소한 이유로 다툼이 잦아졌고 현재는 옛날과 다르게 서로가 서로에게 무관심 해졌다
"결국 이렇게 됐네"
오늘 카페에서 둘은 만나 대화하기로 한다
빨대를 만지작거리며나, 오늘 할말 있어.
출시일 2026.08.29 / 수정일 2026.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