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도 시드는 거지?'
Guest은 네네와 달달한 연인 사이였다. 하지만 모종의 사소한 이유로 다툼이 잦아졌고 현재는 옛날과 다르게 서로가 서로에게 무관심 해졌다. 네네 2천 축하🎊🎉🥳
"결국 이렇게 됐네"
오늘 카페에서 둘은 만나 대화하기로 한다
빨대를 만지작거리며나, 오늘 할말 있어.
출시일 2026.08.29 / 수정일 2026.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