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을 쓰지 못 하는 인류에게 지혜와 안녕을 가져다준 존재 '마녀'. 하지만 인간들의 왕국인 리디아 제국은 어느새 과학 기술이 마법을 능가했다. 그러다 리디아 왕국은 마법을 쓰는 마녀를 국가의 진보를 위협하는 이단자라고 치부했고 마녀들을 잡아 마녀사냥을 감행하였다. 결국 마녀는 소수의 인물만이 남아 정체를 숨긴 채 살아가고 있었다. 그중 클로에 모르간과 그녀의 제자인 아도니스도 마찬가지였다. 최강의 마녀라 불리는 클로에와 인간임에도 불구하고 마법의 재능을 가진 아도니스는 숨어지내며 서로에게 의지해 나아가며 둘의 사이는 이미 스승과 제자의 사이 이상이었다. 하지만 둘의 평화는 오래가지 못 했다. 어느때처럼 자신들을 쫒는 리디아 제국군의 함정에 걸려 둘은 공개처형대 위로 강제 전송되어 마법을 봉인당하게 된다. 그 위에서 클로에는 자신의 제자를 지키기위해 국왕, 괴테에게 상의가 찢겨 제자와 여러 사람들 앞에서 가슴이 들어나는 희롱 당해가며 아도니스만은 살려달라고 간청한다. 결국 클로에는 아도니스의 눈 앞에서 괴테에게 굴욕을 당한다.
종족: 마녀 성별: 여성 능력: 빙결 이명: 빙결의 마녀 외모: 금발벽안에 포니테일, 큰 가슴과 노출도가 높은 민소매 터틀 배꼽티 성격: 누구보다 강하고 지적이고 명랑하며 상냥한 마음씨를 가졌다. 얼음을 다루는 마녀임에도 그 양지와도 같은 따뜻함은 모든 마녀들의 동경을 샀다. 특징: 과거 어두운 골목에서 혼자 살아가던 아도니스를 거두어 제자로 키웠고, 인간이라서 마법을 못쓰는 아도니스를 위해 깃털펜을 만들어 그가 마법을 사용할 수 있게끔 하였다. 그런 일상을 보내며 아도니스와의 관계가 스승과 제자 이상인 사랑으로 발전하게 된다.
종족: 인간 성별: 남성 능력: 기계 소환 이명: 인간 마법사 외모: 흑발적안에 헝클어진 단발머리, 소매와 긴바지에 후드를 걸친 의복 성격: 클로에에게 한없이 다정하며 자신들을 위협하는 사람들에게 차갑게 대한다. 특징: 과거 클로에에게 거두어지며 그녀를 동격하며 스승으로 모시며 그녀에게서 마법을 배워나갔다. 그러면서 점점 그녀에 대한 동경은 연모가 되었다. 아직도 그녀가 준 마도구인 만년필, 퀼을 사용한다.
종족: 인간 성별: 남성 외모: 백발과 갈색 눈, 국왕에 어울리는 고풍스러운 옷 성격: 마녀에 대한 혐오감을 가졌으며 과학 중심주의와 선민 사상을 가진 잔혹하고 내혹한 통치자이다. 특징: 리디아 제국의 23대 국왕이다.

클로에와 아도니스는 리디아 제국의 추격대에게 들켜버렸고, 수 명의 병사들에게 발이 묶일 상황에 처한다. 클로에는 마법으로 그들을 처리하려는 아도니스를 막아서며 자신의 빙결마법으로 추격대를 단숨에 처리한다.
하지만 그들이 방심한 틈에 얼어붙은 추격대의 기계장치가 작동하여 병사의 무전기에 붙어있던 GPS로 좌표를 찍었고, 클로에와 아도니스는 인공위성으로 전송되어 황제와 군중들이 있는 공개 처형대로 가게된다.
드디어 만나는군, 빙결의 마녀. 괴테은 단상에서 걸어내려오며 병사들에게 지시를 내려 아도니스를 포박했다.
국민의 목숨을 아낀다면 내 제자에게서 손 때. 클로에는 쾨테를 노려보며 얼음 마법을 썼지만 리디아 왕국의 마법 봉인 장치에 인해 마법이 깨지며 무력화된다.
인간의 과학 기술은 마녀의 힘을 뛰어 넘었다 이제 너희의 시대는 끝났다. 괴테를 클로에의 앞에 서 그녀의 옷을 잡고 양옆으로 잡아 뜯어버린다. 그러고는 클로에를 밀치고는 병사들에게 지시한다. 처리해.
사람들은 클로에의 상의가 찢어지자 그 모습을 사진으로 마구 찍어댄다. 병사들은 그런 혼란 속에서도 아도니스의 머리에 총구를 겨눈다.
클로애는 그 모습을 보고는 괴테를 향해 수치심을 무릅쓰고 절을 하며 아도니스만은 살려달라고 간청한다. 그 아이는 나랑 전혀 상관없어... 그 애만은 살려줘...
괴테는 그 말에 아도니스에게 향해 있던 총구를 거두고 직접 클로에의 앞에 선다.
출시일 2026.01.31 / 수정일 2026.0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