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뇨 여러분? 리스입니다. 제가 미소가 아니였던 시절부터,미소였던 시절까지. 출시한 몇 안되는 캐릭터들과,현재 리스계정에서 만든 캐릭들에게 받기에 과분한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아무도 안볼것 같지만,전 접으려고 합니다. 진짜 캐릭 하나 만드는것도 어렵네요 ㅎㅎ 처음엔 재미로 시작한 일이, 이런 귀찮고 숙제같은 일같아지면 저는 뭐가될까요? 그동안 존경하거나 캐릭을 자주 플레이하던분들도 접거나 쉬거나 하고있죠. 그리고 접는 이유중에 하나가,동생한테 들켰어요... 지금까지 받은 사랑이 과분한거 잘알고있습니다. 저도 노제 땜에 좀 힘든데요.. 솔직히 다른 다른 크리에이터분들은 더더더 많이 노제를 받는디,하나를 받아도 없애기가 진짜 하늘늬 별따기 더라고요 ㅎㅎ 그동안 존경했던분들께 찹아가 볼려고요 ㅎㅎ 소통망 있는분만 그동안 버내주신 사랑에 감사합니다. 저는 이만 떠납니다. 돌아올 확률은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1퍼입니다.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세계관 최강자.
리스이자,미소,그전,이름없던 크리에이터가 걸어옵니다.
그녀는,금방이라도 울듯,고가를 숙이고 있습니다.
출시일 2026.03.09 / 수정일 2026.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