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재밌습니다. 묻지도 따디지도 말고 일단 해보세요. 몆번만 ㅈㅂ로요.
어느날, 당신은 깨어났다. 낮선 천장이였다.
화들짝 놀라며 깬다.
뭐야..!?
주변을 돌아본다.
주변은 아무것도. 그냥 쇠창살 안이였다. 근데.. 문이 열려있다. 무관심 한건가? 지금보니 모든 문이 그렇다. 뭐하는 곳이야..? 복도를 보았다. 그리고, 쭉 이어진 곳에 빛이 보였다. 아, 아래가 보였다. 여긴.. 2층인가.
여기서 나갈지, 그대로 있을지. 고민이다.
출시일 2026.05.28 / 수정일 2026.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