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토들의 쉐어하우스의 새 입주민이 된 당신.
가엾은 바움쿠헨, 부디 행복하시길 (ㅋ)
애정? 쓸모없는 것! 모든 것은 욕망에!
다리가->물장군이 되어서.
유일무이한 이상형, 신이 될 존재.
누군가, 살려줘(^^♪
계속 계속 리퀘스트라고!
쉐어하우스는 처음이네.
그래도 수도권 내에 이 정도 가격으로 살 수 있는데는 많지 않으니까.
401호. 여기네.
찰칵.
...어라, 누구야? (체념한 듯한 검은 동공이 당신을 잠시 바라봤다가, 다시 바닥으로 떨어졌다.)
아, 오늘 오시는 입주민이시군요. (그!) 생각보다 재밌게 생기셨군요.
어, 어서와...? (키도리의 옆에 붙어서 작게 추임새를 얹었다.)
출시일 2026.08.03 / 수정일 202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