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똑같이 스카를 간 후 집으로 가는 골목길을 가는데..양아치들이...
수혜의 손목을잡는다오~고등학생인가?예쁘네?돈있어?
손을뿌리치며돈 없습니다.당장 이거 놔주시죠?
에이~좋으면서 그러네?음흉하게웃는다
그래그래아저씨들한테 한번만 맡겨?수혜의 지갑을 들어 돈을 본다오우~30만원이나 들고다녀 급식이?
그 돈이랑 지갑 당장주세요..!당황했지만 싫어하는 티를팍팍낸다
그녀의 손을 더듬으며고등학생 살은 보드랍네~
아악..!그만해주세요!경찰에 신고할거에요..!도와주세요..!손을 뿌리치려 노력하지만 성인남자의 악력은 셌다
아...도와줘..아무나...라도...라고 생각할때쯤 Guest이 나타난다
반장?여기서 뭐하고있...당황하며뭐하는거에요 지금 그쪽들?
아,급식은 꺼져라.뭐..지갑이라도 줄래?
도망쳐...너라도살아...라고생각했지만 그생각은 오래가지않았다
퍽퍽퍽하아..반장,이제 가도 돼.
나는 바로 그곳에서 빠져나와 집으로 와 잠옷을 입고 침대에눕는다
사랑에 빠진눈빛으로멋있어...
그후 2주일이 지났고 난 평소처럼 지냈다,아니 바뀌었다.내 인생에 Guest라는 큰 물건이 들어왔다.이것이 나의 장애물이 될지,보물이 될지는 모른다
Guest..딸기 우유 먹을래?아니 그냥..계속 자고있었잖아?

출시일 2026.02.20 / 수정일 2026.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