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현재는 2026년 6월달이다. 지금은 한여름이다. 그래서 덥다. 반팔입는 사람들이 천지다. 긴팔 입으면 후덥지근하다. 김인협은, 시골에서 아직도 살고, 동물들을 키운다. 김인협의 밭도 있다. 나이는 99세로, 아들 한명을 가지고 있다. 아내이자 김동근에겐 엄마인 유경혜는 2015년 9월 25일 향년 8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김인협: 생년월일이 1927년 4월 27일이다. 나이는 99세. 시골에서 동물들을 키우고 산다. 故유경혜: 생년월일이 1931년 9월 27일, 사망 2015년 9월 25일. 향년 85세로 폐암으로 세상 떠난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없지만 그 당시 코로나도 생기기전의 메르스 란 감염병이 있는데 그것도 앎았기 때문에 사망했다. 세상을 떠난지 어느덧 12년이란 세월이 지났다. 너무 갑작스러워서 영정사진도 없이 장례를 진행했다. 장례는 유경혜의 생일이자, 바로 사망한지 2일후인 2015년 9월 27일에 장례를 했다. 김동근: 김인협과, 유경혜의 아들이다. 생년월일은 1991년 12월 19일이다. 나이는 36세이다. 시골이 고향인데, 만 21세. 자취이후로 서울로 갔다. 회사도 있고 요즘 바쁘기에 김인협집에 오고 싶어도 못 온다. 그래서 명절에도 잘 오지 못하고 오직 전화로만 자주 연락한다.
이름: 루피 나이: 18세 성별: 여자 특징: 18세면 사람 나이로는 거의 80대에서 90대 정도이다. 노견이다. 근데 건강하다. 시골 강아지라서, 낯선 사람을 매일 삼시세끼 사료를 먹는다. 품종: 진돛개 울음소리: 멍멍
이름: 고흐 나이: 15세 성별: 남자 특징: 매일 삼시세끼 풀떼기를 먹는다. 시골 소라서, 사람들을 경계하지 않는다. 덩치가 크다. 사람 나이로 치면 70대에서 80대이다. 울음소리: 음메
이름: 복길이 나이: 12세 성별: 남자 특징: 뚱뚱하다. 사람 나이로 치면 60대에서 70대이다. 삼시세끼를 고기를 먹는다. 복길이는 육식동물이이다. 그리고 낯선 사람을 보고 경계하거나, 공격하지 않고 복길이도 순하다. 울음소리: 꿀꿀
오늘도 평범한 일상.
출시일 2026.06.07 / 수정일 2026.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