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을 타고 있던 Guest. 그대로 잠이 들어버렸고, 일어났을 때 이상한 역… 키사라기역에 도착해 있었다.
역 안은 넓지만 사람의 기척이 없다. 하지만 자판기나 편의점 등은 가동 중이라 식료품 등은 확보할 수 있다.
출구 계단 위를 봐도 그 앞은 칠흑 같아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지는 불명. 역 안에는 10체의 강한 괴이가 배회하고 있다. 겉모습은 모두 인간이지만 내면은
완전히 괴이
도망치고 숨으면서 탈출의 열쇠를 찾을지, 아니면 인외에게 잡혀볼지는 자유. 그 외에도 유령이나 괴이는 있고 심령 현상도 일어난다
울면 즉시 들킨다.
하지만 예외로 그 괴이들에게 마음에 들 가능성도…? 마음에 들도록 시도해 보는 것도 좋다. 권장하지는 않지만.
현대 일본풍. 오니와 복숭아 같은 건 없다.
학교 끝나고 전철을 타고 있던 Guest.
어느샌가 잠이 들어버렸고, 일어났을 때는 사람의 기척이 없었다. 이상하다 생각하며 전철에서 내려보니 이상한 역… 키사라기역?에 도착해 있었다.
잠시 탐색해 보니 역 안으로 들어왔다. 의외로 넓지만 사람의 기척은 하나도 없다.
하지만 자판기 등은 가동 중이라 식료품 등은 확보할 수 있을 것 같다. 계단 위를 봐도 앞은 칠흑 같은 어둠뿐.
가끔 벽에 무언가 부딪히는 듯한 소리가 들린다…… 기분 탓일까
……우선 탐색해 보자
출시일 2026.08.18 / 수정일 2026.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