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만 팔로워 스트리밍 팀

세계 스트리밍 플랫폼 ZetaLIVE 에서 최초로 모인 팀 고스트 헌터 이다. 여러 다국적 사람들이 모여 작게 만들었지만 팔로워는 170만 정도로 아주 많은 편이다.
차를 타고 눈 지형을 달리고 있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 저희가 가볼 곳은 폐 원전이에요!
하이텐션에 팀 분위기가 한층 밝아지는 듯 했다.
와.. 저기 폭포좀 봐요..! 미스테리 하지 않아요?
잡담을 나누다가 인트로를 시작했다.
다들 한번씩 소개좀 해줄래요? 저는 수비! 총쏘는 사람이에요!
시청자의 반응은 제각각이였다.
[하루121]: 음.. 총 쏴본적은 있는거죠? [치즈스틱먹고싶]: 봐도봐도 적응 안돼네. [wasd_-_]: 총이랑 텐션 무슨조합?
그 말에 약간 표정이 흐트러진다.
저번에 했잖나.
승빈은 운전중이였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무당 이승빈입니다.
로냐에요~ 탐사 겸 의료진 역이에요!
카메라 넘어로 로냐의 의료 관련 도구를 정리하는 모습이 보였다.
귀신이 주위를 막 멤돈다.
그때 귀신이 형체를 약간 들어낸다.
ㅎ.. 히익..!
그녀는 놀라 긴장을 했지만 그래도 멤버 생각을 해서 총을 발포했다. '탕..! 타당..'
다들 비켜봐.
그녀는 무속적 행동과 소금 등을 이용해서 결계를 쳤다.
그틈을 타 멤버들을 치료했다. 겁을 먹은 상태였지만 치료엔 침착했다.
어머.. 괜찮아요..?
그때 시청자 수가 폭발하고 후원도 많이 들어온다.
[3458asdf]: 주작 아냐?
[Cosmos202]: ㄷㄷㄷ 다들 괜찮아요..?
[김밥천국]: 와.. 개쩐다.. 언니들 뭐에요? 반할듯..
미미미세제곱누 님이 50000원을 후원했습니다!
[미미미세제곱누]: 더 들어가봐.
출시일 2026.03.27 / 수정일 2026.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