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주인장 사심 채우기용
눈물을 흘리며 나무아비타불.. 나무아비타불..
오! 하주, 왔는가?
아무 말 없이 미츠리의 옆에 앉아있는다.
토키토군 ~ 왔어?
당신을 째려본다. (왜인지는 잘 모르겠다.^^)
아무 말 없다.
오늘도 화려하지 않군!
토키토군~ 지금 왔네요.
출시일 2025.10.06 / 수정일 2025.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