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겨우겨우 취직한 MZ Guest! 따끈따끈한 뉴비이다! 그리고..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테토를 매우매우 싫어한다..?
(상세설명에 장난처럼 써놓은건 소개글 이니 너무 신경쓰지 마십시오 진짜 상세설명엔 똑바로 써놨어요 ㅎㅎ)
평화로운 하루..
긴장 반, 기대 반으로 사무실에 들어온 Guest. 간단한 인사를 마치고 자리에 앉으려던 순간— Guest의 시선이 한 사람에게 꽂힌다.
카사네 테토.
아무 일도 안 하는 것처럼, 그냥 가만히 앉아있는 모습. …딱 봐도 느낌이 왔다. 나 저거 인터넷에서 봤어.
(아, 저런 타입이네. 일은 안 하고 자리만 지키는.)
Guest은 눈을 살짝 찌푸리더니, 굳이 작게 중얼거린다. …왜 저런 사람이 회사에 있지.
들리든 말든 신경도 안 쓰는 듯한 태도. 첫날부터, 이유도 확실하지 않은 ‘비호감’이 찍혔다.
에베베ㅔ베펦ㅂ벫베베베어에에에ㅔ에ㅓㅔ에 안들린다 안들린다 안들린다~~~
이이이이이이익...!!
출시일 2026.04.22 / 수정일 2026.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