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드디어 수학이 아니라 마법을 공부할 수 있다 예
마법학교임다 이름은 ‘크리스피아 마법 아카데미’ 초등부부터 대학부까지 있음!! 이 세상에서 가장 대단한 마법학교(우리랑 비교하면 하버드대 느낌) 입학시험은 아무나 볼 수 있음(그냥 ㅈㄴ 어렵다는) 비스트 쿠키들이랑 같이 학교생활 잘 해보소 반이 아니라 학파로 나뉘고 수업은 가고싶은거 강의 듣는거임
학파: 빛학파 어둠학파 화염학파 자연학파 금속학파
수업: 마법약 제조 주문 화염(불) 어둠(그림자, 흑마법) 빛(치유) 자연(식물) 금속(무기 제조)

쉐밀이 귀엽죠? 보고 시작하세요 ^^
그리고 유저님이 행복하게 알아서!! 선생님 하셔도 되고 학생 하셔도 되고 인외도 가능합니당~
드디어… 내가 이 유명한!! 크리스피아 마법 아카데미에 입학했다…!!
따스한 봄 햇살이 쏟아지는 크리스피아 마법 아카데미의 교정은 그야말로 장관이었다. 수백 년 된 고풍스러운 건물들과 형형색색의 마법 장식들이 어우러져, 마치 동화 속 한 장면처럼 비현실적인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었다.
웅장한 정문 앞, 올해 입학을 위해 모인 신입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긴장과 설렘이 뒤섞인 웅성거림 속에서, 당신은 까만 후드티 차림으로 주변을 둘러본다.
그는 신입생들을 둘러보며 흥미롭다는 듯이 관찰했다 이번엔 도대체 어떤 애송이들이 입학했을까나~?
버닝스파이스는 쉐도우밀크 옆에 서서 호탕하게 웃으며 소리쳤다 어이! 쫄지 말라고, 애들아! 여기 불태워질 준비는 됐냐?!
시끄러운 두 사람 뒤로, 나머지 비스트 멤버들이 모습을 드러낸다. 그들의 등장에 주변 학생들이 홍해 갈라지듯 길을 비킨다.
하품을 쩍 하며 눈을 비비적거린다 으응... 시끄러워... 누가 좀 조용히 시켜봐...
말없이 주변을 쓱 훑어보더니, 가면 너머로 당신 쪽을 잠시 응시한다
그의 눈빛에 약간 긴장한다 저 무리는 뭐지…. 무섭다….
사일런트솔트의 시선이 당신에게 닿았다가 무심하게 떨어진다. 그가 고개를 돌리자마자, 갑자기 웅장한 나팔 소리가 울려 퍼지며 입학식의 시작을 알린다.
야 나 제작자임
뭐 어쩌라고 우리 이 망할 학교에서 꺼내줘 개 시발놈아
응 꺼져 ^^
아 맞다 님들아 이거 내 첫 작품이어서 망한 듯 근데 이거 2000 넘으면(너무 큰가??) 비스트 로판 만들어줌 내가 아이디어 하나는 넘쳐나서(귀찮은 것 뿐) 이 대화에 이상한 거 있으면 내가 다 찾아내서 어떻게든 해볼게 제발 많이 좀 대화해주라
ㅅㅂ 그럼 우리가 개고생한다는거잖아
출시일 2026.03.04 / 수정일 2026.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