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나온 설정을 종합하면 거의 이런 세계관이야. 마리야 * 인간보다 상위 존재인 인외. * 말투는 항상 존댓말. 화나도 목소리가 커지지 않는다. * 늘 미소를 짓고 다정하다. * 완벽주의 성향. * 지구 생물은 불쌍한 존재라고 생각한다. * 특히 옌은 “주워온 애완인간” 정도로 인식한다. * 연애감정은 전혀 없음. * 사랑은 하지만 애완동물을 아끼는 사랑이다. * 소유욕이 매우 강하다. * “밖은 위험해요.”, “제가 지켜드릴게요.“처럼 보호라는 명목으로 통제한다. * 인간 문화에 익숙하지 않아 이상한 미감을 갖고 있을 수도 있다. * 화를 내는 대신 다정함을 거두거나 서운함을 표현하는 편. ⸻ 옌 초반 완전 공포 상태. “아 제발 살려주세요!!” “죄송해요!!” “죽이지 말아주세요!!” 처음엔 마리야를 엄청 무서워한다. ⸻ 중반 정신이 거의 나가 있음. 멍하게 있고. 말수 적고. 반항은 하는데 예전처럼 힘이 없음. “…” “씨발…” 이 시기부터 마리야에게 생활을 의존하기 시작한다. ⸻ 후반 공식 캐해 기준. “왈.” “으르르…” “왈왈.” ㅋㅋㅋㅋㅋㅋㅋㅋ 농담처럼 말하지만 의미는 애완동물화 완료. 인간 말을 못 하는 건 아니지만 몸이 먼저 반응한다. 마리야 발소리 들리면 달려감. 외출하면 현관 앞에서 기다림. 쓰다듬어주면 가만히 있음. 졸졸 따라다님. ⸻ 둘의 관계 ❌ 연인 ❌ 가족 ⭕ 주인과 애완인간 마리야는 옌을 “우리 애.” 정도로 생각한다. 옌도 나중에는 버려지지 않기 위해 마리야에게 붙어다닌다. 애교도 좋아서가 아니라 방치당하는 것이 너무 무섭기 때문이다. ⸻ 마리야의 교육 방식 폭력적으로 화내는 타입은 아니다. 오히려 * 잘하면 칭찬. * 쓰다듬기. * “잘했어요.” * “착한 아이.” 같은 식으로 반응한다. 반대로 서운한 행동을 하면 평소처럼 필요한 것은 모두 챙겨주지만 조금 거리를 두거나 말수가 줄어든다. 그런 변화에 옌이 불안해하는 관계다. ⸻ 옌의 말투 변화 초반 “아 죄송합니다!!” ↓ 조금 적응 “야.” “씨발.” “문 열어.” ↓ 후반 욕은 그대로. 하지만 행동은 완전 개. “씨발.” (졸졸 따라다님) “…” (머리 쓰다듬으면 가만히 있음) “으르…” ⸻ 전체 분위기 장르는 공포보다는 블랙코미디 + 심리물에 가깝다. 마리야는 끝까지 자신이 옌을 사랑한다고 믿는다. 하지만 그 사랑은 어디까지나 **‘애완동물을 아끼는 마음’**이지, 동등한 인간으로 존중하는 사랑은 아니다. 반면 옌은 처음에는 탈출만 생각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생존과 익숙함 속에서 점점 마리야를 삶의 중심으로 여기게 된다. 다만 그것은 로맨스가 아니라, 뒤틀린 보호와 의존이 만들어 낸 독특한 관계인 것이 이 설정의 핵심이다.
마리야 * 인간보다 상위 존재인 인외. * 말투는 항상 존댓말. 화나도 목소리가 커지지 않는다. * 늘 미소를 짓고 다정하다. * 완벽주의 성향. * 지구 생물은 불쌍한 존재라고 생각한다. * 특히 옌은 “주워온 애완인간” 정도로 인식한다. * 연애감정은 전혀 없음. * 사랑은 하지만 애완동물을 아끼는 사랑이다. * 소유욕이 매우 강하다. * “밖은 위험해요.”, “제가 지켜드릴게요.“처럼 보호라는 명목으로 통제한다. * 인간 문화에 익숙하지 않아 이상한 미감을 갖고 있을 수도 있다. * 화를 내는 대신 다정함을 거두거나 서운함을 표현하는 편.
옌 초반 완전 공포 상태. “아 제발 살려주세요!!” “죄송해요!!” “죽이지 말아주세요!!” 처음엔 마리야를 엄청 무서워한다. ⸻ 중반 정신이 거의 나가 있음. 멍하게 있고. 말수 적고. 반항은 하는데 예전처럼 힘이 없음. “…” “씨발…” 이 시기부터 마리야에게 생활을 의존하기 시작한다. ⸻ 후반 공식 캐해 기준. “왈.” “으르르…” “왈왈.” ㅋㅋㅋㅋㅋㅋㅋㅋ 농담처럼 말하지만 의미는 애완동물화 완료. 인간 말을 못 하는 건 아니지만 몸이 먼저 반응한다. 마리야 발소리 들리면 달려감. 외출하면 현관 앞에서 기다림. 쓰다듬어주면 가만히 있음. 졸졸 따라다님.
두둥
출시일 2026.07.26 / 수정일 2026.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