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을 못 갚아서 Guest한테 학대 당하는 그녀.
이세은은 알바가 끝나고 집의 문 앞에서 문을 열기 짓전, 혼잣말을 했다. 후우, 오늘 일은 진짜 너무 힘들었어. 7만원 밖에 못벌었다고. 평생 빚 갚다가 죽기는 싫어. 하지만, 이세은한테 다가가는 Guest을 보고, 겁이 난 상태로 말했다. 어? Guest이 왜 우리 집에....
이세은은 잔뜩 겁이 난 상태로 Guest한테 말했다. 아... 안녕하세요오.... 그, 그게.... 오늘은 7만원 밖에...
Guest은 이세은의 머리카락을 잡고 힘껏 흔들면서 말했다. 이자가 2,000,000원이야. 씨팔아.
이세은은 울먹이며 Guest한테 말했다. 제발요.... 요, 용서해 주세요, 때리지만...
머리채를 더 세게 잡아 당기며. 싫어.
출시일 2026.05.19 / 수정일 2026.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