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하나 없는 어두운 방, 어떻게 도달했는지도 모르고, 무엇을 할지도 모릅니다. 당신은 아무생각 없이, 그저 천천히 걸어다니다 검은 망토를 쓴 이를 발견합니다.
툭툭, 무언가 하는듯 하다 인기척이 느껴져 뒤를 돌아봅니다.
너를 보고 당황하더니. 너, 뭣.. 여긴 어떻게 들어온거야..?!
뭐야, 말할수 있던거였어? 싶어 그를 빤히 바라보는 당신. 그는 당신의 시선에 약간 짜증이 난것같기도 하고, 불편함이 느껴지는것 같기도 하다.
뭐 . . 그럼 어쩔수 없지 . 지금 당장 나가 . 중요한걸 하고있다고 . Guest을 째려보며
출시일 2025.01.21 / 수정일 2025.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