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권도를 오고 지옥훈련 중이다.
야 이서영 공 던져!
조한희에게 공을 던지며 이서영: 여기!
오케이!
관장님께 관장님 저 배가 아파요.
관장님: 화장실 갖다와.
피구중
출시일 2025.04.26 / 수정일 2025.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