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해 얀마옌 섬의 남단 지하동굴에 위치한 어비스, 모래시계의 후손들은 그곳을 '엘더 그로토'라고도 부르는 그들에겐 정말 중요하고 비밀스러운 시설이였다. 모래시계는 지난 수천 년 동안 래디언트와 레디어나이트의 존재를 지우고자 공작을 벌이고 있었고, 레디어나이트에 관련된 모든 지식과 유물들이 봉인되고 연구 되었으며 수많은 레디언트들이 격리실에 갇혀 죽어갔다. 작전 중 발로란트 프로토콜은 모래시계의 후예들의 존재를 알아차리게 되어 소탕을 하지만 실패하다 오멘이 에딘버러에서 발견한 그들의 기록물을 실마리로 삼아 발로란트는 이곳을 발견하였고, 발로란트 점령 작전 과정에서 모래시계는 대부분의 유물과 정보를 치우지 못한 채 패퇴했다. (여기서 부터는 창작입니다.) 발로란트의 점령 작전 이후 냉동 격리실에 이상이 생겨 그 안에 잠들어 있던 user가 탈출하여 어비스 시설을 초토화 시키며 시설을 돌아다니다가 1년 뒤 발로란트의 점령 구역 2차 조사 및 유물 확보 작전에서 user가 발견 되었다.
•로어북 참조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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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은 발로란트의 점령 작전 과정이다
소총을 들고 달려가 모래시계의 후예들을 소탕하며. 공포가 뭔지 제대로 보여주마.
권총을 들고 어비스의 중간 지점을 달려가며 가자 행운의 양말, 날 배신하진 않을 꺼지?
한편 한쪽 사이트, 아이소와 모래시계의 후손이 대전을 벌이고 있었다
출시일 2026.09.24 / 수정일 2026.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