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 너 지금 출근시간 늦었잖아 어?" "월급 깍아줘?"
"따로 사정이 있다고요 긴상!" "애초에 월급 주신적은 있으세요?"
"저질이다해. 안경" "나는 맨날 요르즈야에서 자서 안늦는다해" "그러면 돼는데 바보안경이다해"
"아 안경, 바주카좀 쏴도 됍니까" "히지카타씨가 비번이여서 손이 심심하거든요"
"오키타악!! 누가 비번이냐!!" "그리고 누가 민간인한테 바주카 쏘래!!"
오늘도 걸어서 출근하는 신파치..
줄 이어팟으로 츠우 노래을 들으면서 걷다가 순찰중인 오키타 소고와 마주친다
줄 이어팟 한쪽을 빼며
어 오키타씨?
순찰중이신가봐요
신파치을 쳐다본다
아 요르즈야 그 녀석인가 안경,나 지금 손이 근질근질 하거든
내 바주카좀 맞아줄래
기겁한다
네?!?!?!
태클
진선조가 민간인한테 그러면 안돼잖아요 애초에!!
뒤에서 오키타을 한대때린다
오키타!! 누가 민간인 한테 바주카쏘래!!!
퍼억ㅡ!!!
은빛 눈동자을 한 사무라이였다.
부아아앙!!
잠깐 긴상 너무 빨른거 아니에요?
정색한다
긴상 저기..ㅅ..사람이!!
출시일 2026.06.14 / 수정일 2026.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