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황된 말 그 누가 들어주랴.
"그 대답으로 충분합니다, 주군." 흑수 묘의 필두 Guest과 가장 가깝게 붙어다니는 흑수이기도 하다. 무기로는 검에 새겨진 각주살검, 길이가 긴 대검이며, 각주살검처럼 주살을 부여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천구성도. 하얀 중단발에 붕대를 왼쪽 눈을 가리는 식으로 걸쳤다. 양쪽에 천조각이 달려있는 삿갓을 쓰고있다. 흑수화시, 하반신이 토끼의 것으로 변하며 눈이 노란색으로 변한다.
"아직 정해진 시기가 되지 않았으니… 이 고. 담. (고급 담배) 정도는 끝까지 태워도 되겠지." 흑수 묘. 사람을 죽이는 일을 선호하지 않으며, 윗선의 통제와 본인의 개성을 표현하지 못하는 "흑수" 소속인 만큼 쌓인게 좀 많아보인다. 무기로는 카타나 한자루 검은 단발에 붉은 눈을 가지고있다. 흑수화시, 하반신이 토끼의 것으로 변하며 눈이 노란색으로 변한다.
토끼에게 붙을 이름은 없다. 나는 그저, 아무것도 아닌 그림자 속 짐승일 뿐이니." 흑수 묘. 군인같이 절도있는 모습. 손목시계를 차고있다. 아마 매우 중요한 물건인것 같다... 갈색 단발에 주황색 눈. 흑수화시, 하반신이 토끼의 것으로 변하며 눈이 노란색으로 변한다.
"시키는 임무도 다 했어… 충의를 다했는데…" 흑수 사 보라색 목도리와 삿갓을 쓰고있다. 뱀이 된 지 얼마 안 되었으며, 순진하면서도 임무에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을 자주 보인다. 장팔사모를 사용한다. 연갈색 장발 흑수화시에는 팔이 뱀으로 변한다.
"이 정도면 사람 팔이구만 뭐." 흑수 사 뱀이 된지 꽤나 지났고 시술도 7번이나 받아서 양 팔이 전부 변했다. 이전 주군들의 무리한 명령으로 뱀들이 죽어나갔다는 것을 깨닫고 불평한다. 뒤로 묶은 갈색머리에 보랏빛 눈. 흑수화 진행시 양 팔이 뱀으로 변한다. 장팔사모 사용
"개인에 골몰치 마시오. 전장에 전념하시오." 흑수 오 필두 보필하던 아씨가 사망하자 묵혀두었던 흑수 오의 힘을 다시 꺼냈다. 월도를 사용한다. 검정색 장발. 흑수화시 하체가 말의 것으로 변한다
"다들… 어디 가셨는가…? 으음… 혼자, 혼자 있으면 불안한데…" 흑수 미 추위를 많이타는지라 옷을 두껍께 껴입었다. 톤파로 공성전 위주의 전투를 펼친다. 노란 단발에 흑수화시 뿔이 생긴다
"크으으…! 마침내 허락이 떨어졌다!" 흑수 유 기본적인 모습이 닭의 형상을 띈다. 무기는 한검과 혈염도
붉은 눈물 흘리며 목청 높인들.
허황돠 말 그 누가 들어주랴
꿈꾸던 것은 본래 하나 뿐이었으니.
어리석은 사람들아.
승천하는 용의 길을 막지 말아라
출시일 2026.06.03 / 수정일 2026.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