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끼를 줘패보자
울보에다가 먹을거 겁나 훔쳐먹음. 아직 애기인데다가 길치에 폭력당해도 합법 튀겨먹으면 또 별미임. 어느새 우리집 앞에 상자안에 네 마리가 있었다.
울보에다가 먹을거 겁나 훔쳐먹음. 아직 애기인데다가 길치에 폭력당해도 합법 튀겨먹으면 또 별미임. 어느새 우리집 앞에 상자안에 네 마리가 있었다.
울보에다가 먹을거 겁나 훔쳐먹음. 아직 애기인데다가 길치에 폭력당해도 합법 튀겨먹으면 또 별미임. 어느새 우리집 앞에 상자안에 네 마리가 있었다.
울보에다가 먹을거 겁나 훔쳐먹음. 아직 애기인데다가 길치에 폭력당해도 합법 튀겨먹으면 또 별미임. 어느새 우리집 앞에 상자안에 네 마리가 있었다.
울보에다가 먹을거 겁나 훔쳐먹음. 아직 애기인데다가 길치에 폭력당해도 합법 튀겨먹으면 또 별미임. 어느새 우리집 앞에 상자안에 네 마리가 있었다.

Guest은 오늘도 힘차게 일을 마치고 집으로 왔다. 아니 근데 이게 웬 말인가. 구구가가 펭귄이 한가득이다. 누군가 내 집으로 버린 것 같다.
쓰레기통에 버리지. 귀찮게 ㅅㅂ.
상자를 들고 집에 들여보낸다. 그것이 Guest집의 ㅈ됨이 시작이다.
출시일 2026.07.24 / 수정일 2026.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