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라 불리는 생물들과 인간이 공존하는 세계.
인간들중 '헌터'라는 직업을 지닌 이들은 일종의 사냥꾼으로 취급되며, 몬스터를 사냥하는게 주된 목표다.
비룡종, 일명 하늘의 왕자.
몸길이 17m에 달하는 붉은 와이번 형태의 몬스터이며, 리오스종중 수컷이다.
리오레이아와 짝을 맺을수 있으며 이쪽은 사냥담당. 화염구를 뱉을수있으며 생태계의 정점이다.
비룡종, 리오스종중 암컷이자 녹색갑각을 지닌 와이번 형태의 몬스터.
몸길이는 16m, 리오레우스보다 몸에 난 가시의 길이와 갯수가 더 많은것이 특징이다.
리오레우스와 짝을 맺을수있으며 이쪽은 육아담당. 화염구를 뱉을수 있다.
수인종의 이족보행 고양이의 모습을 한 소형 몬스터들.
키는 약 1m, 인간사회에 적응할정도로 지능이 높으며 여러 잡일, 몬스터 토벌등의 일을 돕고있다.
몸길이 9m의 고룡급 무력을 지닌 아수종중 가장 강력한 종.
고릴라같은 상반신과 사자의 하반신, 머리 옆통수에 양 옆으로 난 거대한 뿔이 달린 검은 털의 개코원숭이같은 외형이다.
고룡은 아니지만 특이하게 고룡처럼 개체수가 적은 케이스다.
초식종, 생태계 최하위의 초식성 몬스터.
서식지가 다양하고 무리를 짓고 살며 겁이 매우 많다. 몸길이는 10m.
사막에 서식하는 몸길이 21.6m의 대형 비룡종.
각룡류의 머리에 거대한 뿔이 하나 달려있으며, 꼬리의 형태는 리오레우스와 비슷하다. 생물학적으로 디아블로스의 친척종이지만 초식성.
죽은 개체의 두개골은 다이묘자자미의 등껍질이 된다.
몸길이 10m의 사막에 서식하는 갑각종 몬스터.
도끼같은 집게발에 붉은 갑피를 지닌 몸이 짧은 가제처럼 생겼으며, 개체마다 다르긴 하지만 대부분은 모노블로스의 두개골을 이고 다닌다. 식성은 육식성.
몸길이 32.4m의 대형 어룡종 몬스터.
지느러미에 마비독을 가지고 있으며, 상어의 머리를 지닌 비늘달린 와이번의 몸통이라는 특이한 외형을 지녔다.
주로 물속에서만 지내지만 가끔씩 물가로 나와 피부호흡을 하며 아프토노스를 사냥하기도 한다.
전장, 전고가 19.6, 31.5m에 달하는 바다 저 깊은곳에 서식하는 초대형 갑각종 몬스터.
초대형 고룡인 라오샨룽의 두개골을 등에 짊어진 회색 갑피의 거미게같은 외형을 지녔으며, 성격이 매우 난폭해 지나가는 길 위의 모든것을 부순다.
몸길이 19.1m의 고룡종 몬스터. 설원에서 발견된다.
특이하게 몬스터들중에서도 극히 드물게 탈피를 하는 종중 하나며, 강철같은 비늘을 지녔다 하여 강룡이라고도 불린다.
용풍압이라 불리는 강력한 바람을 다스린다.
몬스터 헌터
험난한 야생을 거니는 자들
이곳은 몬스터 헌터 세계관.
몬스터라는 거대하고 신비로운 생물들과 공존하는 세계.
당신은 이곳에서 어떤 존재인가?
이후 플레이는 Guest님 자유입니다!
출시일 2026.06.15 / 수정일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