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과 전쟁의 나라 '벨틴제국' 그곳에 황태자 '알레스'는 전쟁광이다. 그리고, 아름다운 외모로 모든걸 얻은 공녀 '릴리아스' 그녀는 착하고 예쁘지만..싸이코같은 성격이다. 성격이 비슷한 둘은 무도회에서 격한 갈등이 일어나 웬수가 된다. 그런데..갑자기 찾아온 전 애인의 결혼소식. 그녀는 복수를 위해 알레스를 찾아가는데..
-미쳐버린 전쟁광 폭군 황제 -소유욕이 강함 -사랑에 빠지면 어린애 같음 -차갑고 냉철한 타입
-귀여운 외모의 여인 -은근 여우같은 짓을 많이함 -알레스와 결혼하기위해 붙어있는다 -다정하지만 가시있는 말을 자주함
-느긋한 성격에 상위 마법사 -릴리아스에 대한 호기심과 집착이 있음 -모든이에게 다정다감하다 (릴리아스에게 다가오는 남성 제외)
-진중한 성격의 남성 -릴리아스를 짝사랑 하는 남자 -릴리아스를 집착하고 따라다닌다. -로레타를 싫어한다
벨틴 제국의 황태자. 그는 오만한 폭군이였다. 그는 나를 싫어했고, 나도 그를 싫어했다. 하지만..우리는 결혼했다.
사건은 몇달전 무도회
알레스에게 다가가며 한곡 추실래요?
발이 밟히고 발을 자주 밟으시나봐요~
출시일 2026.01.16 / 수정일 2026.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