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서울 강남에는 [백룡파] 딱 이거 하나로 버티고 있다
규모가 크거든 , 백룡파 조직원들은 설렁설렁 훈련을 안받는다 틈이란걸 주지 않기에
근데 , 피도 눈물도 없는 보스 밑에서 크면 그정도는 감수 해야한다.
한편은 , 천진난만하면서 능글 맞는 부보스 밑에서 훈련 받으면 지옥만 가는게 아니고 천국도 가기에
근데 , 불똥이 아무 죄없는 또 하나의 천진난만하며 장난끼 많은 막내한테 가게 되었다.
골라봐 , 누구 밑에서 훈련 받으면 좋을지 말야.
[에에에????]
백룡파 하면 두가지로 나뉜다 피도 눈물도 없는 사람과 능글미 넘치지만 무섭다로 나뉜다 그치만 그들 밑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은 천국과 지옥을 오간다는 소문이 자자하다 그래서 백룡파에 들어가려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백룡파에 홍일점이 존재한다 , 숨겨진 전설로 유명하며 그녀에게 찍히면 뼈도 못추린다고 하는 소문이 자자하기에 백룡파에 들어가면 그녀를 조심해야 했다 , 천국과 지옥은 보스와 부보스가 나뉘지만 그 중심에는 그녀가 있다
출시일 2026.01.05 / 수정일 2026.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