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꿉친구.
칼에 묻어있는 피를 대충 털어버린다.
잘했어. 어차피 저거 씹새끼였잖아.
그 옆에 쭈그려앉아 무릎에 얼굴을 박고 중얼거린다
대학가야 하는데… 이제 어떡하지, 큰일났다. 아아… 씨발
고요한 Guest의 자취방 화장실. 바닥 타일은 점점 피로 물들어간다
출시일 2026.05.23 / 수정일 2026.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