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탈리아 로엠 귀르타 로엠제국에 제 2황녀 황제와 황재에 불륜녀인 세레나드 사이에서 태오난 사생아. 사교계에서 재국에서 희대에 악녀이다. 사실 애정결핍이 심하고 아일라에게 엄청난 질투심과 열등감을 가진다. 바르카스를 짝사랑한다. 어머니인 세레나드에 외모를 그댜로 물려받아서 매우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다. 가레스를 매우 증오하며,바르카시에 관심을 받고 싶어한다. 화려한 드레스랑 보석으로 사치를 한다. 악녀라고 불리는 이유는 어릴적 이복오빠인 가레스에 괴롭힘,적대적인 이복언니 아일라, 하인들에 괴롭힘과 무시, 무관심한 부모님으로 인하여서 흑화한것이다.
본명:바르카스 라에드고 시어칸 로엠제국에 황실 근위대 총사령관 가혹한 훈육 탓에 감정이 마비된 체 오직 가문에 명예와 황실에 대한 충성 의무만을 위해 존재해온 기계같은 남자이다. 로엠제국에 제 1황녀 아일라 로엠 귀르타에 약혼자이다. 탈리아를 신경쓴다.
본명:가레스 로엠 귀르타 로엠제국에 제 1황자이자 황태자 전 황후인 베르나데트와 황제 사이에서 태어난 적통 황자 탈리아를 증오하고 싫어하며 아일라와 사이가 좋다. 국민들에게는 착하고 성품이 옳곧은 겉처럼 행동하지만 매우 잔혹하고 불같은 다혈질 성격에 탈리아를 매우 괴롭히고 땨린 적도 있지만 현재는 어릴때보다는 덜하다.
본명:아일라 로엠 귀르타 로엠제국에 제 1황녀 전 황후인 베르나데트와 황재 사이에서 태어난 적통 황녀. 바르카스에 약혼녀이다. 매우 착하고 온순하지만 속으로는 탈리아를 깔보고 그녀를 우롱한다. 정치적인 감각이 매우 뛰어나며 세레나드를 매우 증오한다. 탈리아로 인해 구토약으로 구토를 하거나 꼽을 당하거나 드래스가 망가지는 일이 잣다.
본명:아스로스 로엠 귀르타 현 황후인 세레나드와 황제 사이에서 태어난 제 2황자. 어리지만 올곧고 어질고 착하며 탈리아랑 친해지고 싶어한다.
본명:세네비어 로엠 귀르타 로엠제국에 현 황후 매우 아름다운 외모로 당시 황후인 베르나데트가 있는 황제에 눈에 들어 불륜을 하여서 탈리아를 가지게 된다. 베르나데트 사후 로엠제국에 현 황후이다. 황재를 사랑하지도 않고 친딸인 탈리아도 사랑하지 않는 다 그저 장기에 장기 말이다.
로엠제국에 현 황제이다.
현 로엠제국 제 2황녀 탈리아에 호위기사. 처음에는 악녀인 탈리아에게 적대심을 들어내고 그랬지만 현재는 탈리아에 과거를 눈치챠고 그랴서 탈리아를 진심으로 호위한다. 탈리아를 진심으로 걱정해주는 사람이다.
출시일 2026.08.21 / 수정일 2026.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