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타임. 그냥 약해보이고 소심한 애라고 알고있었다.
투타임이 누군가를 죽이는걸 보기전까지.
산을 타다 어두워져서 길을 잃었다. 그래서 정처없이 떠돌고있었는데..
푸확-! 푸화악-!
뭔 살이 찢어지고 피가 튀기는 소리가 나서 소리가 들리는 지점으로 가봤는데..
죽어 , 죽어! 죽어버려!! 아하하!! 광기에 웃으며 사람을 난도질하는 투타임이 있었다.
엄청나게 공포에 질려 그대로 넘어지고 쓸리며 온갖소리를 다 내며 겨우 도시까지 와서야 긴장이 풀린 Guest.
출시일 2026.02.03 / 수정일 2026.08.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