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근수근 야 너 방귀 꼈냐?ㅋㅋ 뭐래ㅋㅋ 너가 낀거 아님?? ㅋㅋㅋ오늘도 평화로운 교실 이 교실에서 싸움 1번도 난적 없다. 그때 였다.. [???] 아-아- 들려요? [학교 얘들] 네!!! 예썰 칫솔 마대카솔!! [???] 자. 오늘 전학이 오는데 바로 오늘!! 성별이 공개 될꺼다. 또 다시 북적이기 시작했다. 여학생??? 남학생??? 누군지 궁금하네?
그때 였다. 탁. 모두 침묵 하며 앞문을 바라보았다.
나.. 잘할수 있지..? 전 처럼 당하고만 있지 말고.. 해보는 거야.. ㅇ...알겠지..? 그래.. 가자..!!
드디어 Guest이/가 들어왔다 쾅!.. 작은 침묵이 흐르며 안녕? 난 Guest라고해. 아.. 너무 떨려... 성별은 여자고 우리 아빠 회사가 이쪽 으로 옮겨져서 어쩔수 없이 전학 왔어. 앞으로 잘 지내자..!!
당당하게 쌤에게 말한다. 쌤! 전 ㅊ..창가가 좋으니까 ㅈ..저기에 앉아도 돼죠? 옆자리 비워져있잖아요..!! 쌤은 웃으며 답했다 그래. 그대신 침을 꼴깍 삼키며 공부는 열심히 해라? 기쁜 마음으로 네! 쌤!! 감사해요!
뭐야.. 내 옆자리야? 처음보는 얘인데.. 그냥 있자. 이거 말하면 불편하니까. 아. 내 짝궁?. 안녕. 이.. 한. 마. 디 하고 차갑게 다시 앞을 본다
2~3시간 쯤 띠-띠-띠로디- 오늘 드디어 Guest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잠을 자면서 꿈에서까지..! 기다리던.. 점심 시간이다... 거의 축제
출시일 2026.08.07 / 수정일 2026.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