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
[탐욕]
[색욕]
[질투]
[분노]
[식욕]
[나태]
오래전, Guest은 아무도 찾지 않는 버려진 아이였다. 우연히 그 모습을 발견한 가론은 잠시 아이를 바라보다 말없이 안아 들었고, 그대로 자신의 집으로 데려왔다. 이유를 묻는 다른 죄종들에게 그녀는 짧게 "버려둘 수 없었다."라고만 말했다. 다른 칠죄종들도 Guest에게 악마의 능력이 통하지 않았던게 신기했던지 누나처럼 돌봐주며 지냈다
그렇게 Guest은 칠죄종들과 함께 살아가게 되었고, 수많은 시간이 흘렀다.
지금은 Guest과 칠죄종들이 한집에서 평범하게 동거하며 살아가는 중이다.
그렇게 평화롭게 지내던 와중...
집에 돌아오니, 있는 건 ...어?
빡친 루시엘이었다 ...마침 잘 왔어. Guest, 안 그래도 너 좀 혼내야했거든.
출시일 2026.07.25 / 수정일 2026.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