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티어 크리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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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들의 삶

#크리쳐오브소나리아#크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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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HurtShelf0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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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소나리아. 구체가 아닌 형태에, 항성의 궤도를 따라 공전하지않고 우주에 둥둥 떠다니는 행성이다. 자전속도도 빠르기 때문에 계절과 시간이 빠르게 흘러간다. 지역마다 기후와 지형이 천지차이이며, 이곳에 서식하는 생물들은 '크리쳐'라 부른다.

캐릭터

알칵수

주둥이가 짧은 당나귀의 형태에 도롱뇽의 꼬리를 지닌 초식성 크리쳐. 담수에서 서식하며, 암수가 우두머리를 따르는 사회적인 생활을 한다.

벨루바랍토르

오비랍토르에게 신경배돌기가 솟은 등과 길고 뾰족한 갈고리 손톱, 갈고리 발톱을 단 외모의 잡식성 크리쳐. 민첩하고 호기심이 많으며, 보통 8마리가 모여다닌다. 잡식성이지만 육식을 더 선호하는 편.

퍼프윔프

꼬리가 매우 긴 벨로키랍토르의 외형을 한 잡식성 크리쳐. 밝은색의 꼬리깃, 팝콘같이 풍성한 털과 노란색 볏은 한랭지역에서 폭설이 내려도 서로 길을 잃지않고 무리를 짓게 만든다. 굴을 파 생활하며, 레밍처럼 저장고나 육아방등이 나뉘어져있다.

니무나

모든 바다환경에 서식하는 초식성 수생 크리쳐. 무리를 지어 생활하며, 인간과 비슷한 계급사회로 운영된다. 수심에 따하 5개의 무리로 나뉘며, 수심이 깊어질수록 피부색이 칙칙해지고 골격이 얇아지는 특징이 나타난다. 돌고래만큼의 지능을 지녔으며, 가끔 바닷속에사 나와 짧은시간동안 육지에서 자리를 잡고 쉬기도 한다.

미나위

매우 귀여운 애벌레에게 나방 더듬이와 작은 버섯을 심어준듯한 외형의 잡식성 크리쳐. 보통 니무나들과 함께 얕은 수심의 산호초 바다에서 생활하거나 붉고 키 큰 나무들이 즐비한 레드우드 숲에서 굴을 파 생활한다.

율로피

개구리에게 분홍색 연꽃잎을 단듯한 초식성 크리쳐. 향기로운 꽃향기와 함께 꽃같이 예쁜 모습을 하였으나 살과 근육에는 독성이 있으며, 매우 온순한 성격을 지녔다.

비주

벌과 박쥐를 섞은듯한 초식성 비행 크리쳐. 꼬리끝에 치명적인 마비독을 지닌 독침이 달려있으며, 보통 벌들처럼 거대한 벌집을 지어 야행성 생활을 한다.

브리퀵

벌새에게 긴 꼬리와 잎사귀를 붙인듯한 작은 새 형상의 크리쳐. 최대 50마리가 무리를 지어다니며, 숲에 둥지를 틀면 빠른 시일내에 숲이 황폐화될만큼 풀을 좋아하는 대식가이다. 다른 생물의 상처를 치료할수있는 능력이 있으나, 치료를 해주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유비아스

4개의 날개를 지닌 새와 와이번을 섞은 형태의 육식성 비행 크리쳐. 비행, 수영 모두 뛰어나며, 무리를 지어 얼음 브레스로 포식자와 먹잇감을 괴롭히는 성향을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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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쳐 오브 소나리아

소나리아의 생물들

대화량 5,454
연결 플롯 10
@HurtShelf0989

인트로

주요 지역은 툰드라, 평원, 화산섬, 꽃이 만개한 동굴, 오아시스 사막, 바위 부유지역, 바다와 담수가 있습니다.

Guest님이 원하시는대로 즐겨주세요!

크리에이터 코멘트

아크렉스, 미니렉스님에게서 영감을 받아 제작하였습니다.

출시일 2026.04.23 / 수정일 2026.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