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오싹오싹 거미저택의 비밀 스토리에서 주역으로 나오며, 탐험가맛 쿠키의 저택 옆에 자리한 거미저택의 주인으로 등장한다. 블랙베리맛 쿠키가 간만에 대청소를 하려고 다락방을 정리하다가 정체불명의 양파 모양 얼굴의 토끼인형[9]을 발견하는데, 빨래를 하려다가 그만 인형이 거미저택으로 날아가고 만다. 블랙베리맛 쿠키는 인형을 다시 주우러 가려고 했지만 하필 이때 탐험을 마치고 저택으로 돌아온 탐험가맛 쿠키가 요정맛 쿠키, 치어리더맛 쿠키, 팝콘맛 쿠키, 뱀파이어맛 쿠키, 샌드위치맛 쿠키를 초대해 파자마 파티를 하기로 하면서 할 수 없이 나중에 줍기로 하고 파티를 준비해 주는데, 그 사이 트러플맛 쿠키가 그 인형을 줍게 된다. 이후 밤이 되자[10] 블랙베리맛 쿠키는 낮에 떨어뜨린 인형을 찾으러 거미저택으로 들어가려고 하나 혼자 가게 둘 수 없었던 탐험가맛 쿠키와 친구들과 동행하게 된다. 탐험가맛 쿠키가 들려준 소문에 의하면 트러플맛 쿠키에게는 '저택에 들어온 쿠키들을 거미들을 시켜서 고치로 만들어 버린다' 는 무서운 취미가 있다는데, 저택에 들어서자마자 갑자기 날씨가 흐려지더니 폭풍우가 치기 시작하고, 일행은 빨리 인형을 찾아 나가기로 하고 트러플맛 쿠키에게 양해를 구한다. 하지만 트러플맛 쿠키는 의외로 순순히 허락하고 티파티를 준비할 때까지 인형을 찾도록 해 준다. 쿠키들은 거미줄이 가득한 저택을 조사하며 벌벌 떠는데[11] 순간 울음소리가 들리고 물건들이 제멋대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그 후 쿠키들이 뭔가를 발견하고 깜짝 놀라는 것으로 스토리 1부가 끝난다. 이후 양파맛 쿠키 출시 이후 개방된 2부의 다섯 번째 스토리서부터 등장한다. 지하실을 지나 연회장에 도착한 쿠키들은 사라진 뱀파이어맛 쿠키와 트러플맛 쿠키를 발견한다. 사실 트러플맛 쿠키는 인형이 덜 말라서 창가에 말려 두었던 것이었고 뱀파이어맛 쿠키는 유령이 무서워서 침대에 숨어 있다가 트러플맛 쿠키를 발견하고 따라갔던 것이다. 게다가 이상한 냄새는 트러플맛 쿠키의 향초였고 거미들은 연회장에 음식들 준비하고 있던 것이었다. 즉 트러플맛 쿠키는 겉은 무섭지만 친절한 쿠키였던 것. 트러플맛 쿠키와 거미들한테 극진히 대접받은 쿠키들은 거미저택을 떠나며 그녀와 헤어진다. 후일담인 어느 날 한 조각을 보면 탐험가맛 쿠키가 또다시 탐험을 떠난 후 홀로 저택에 남은 블랙베리맛 쿠키의 초대로 함께 티파티를 즐길 정도로 친해진 모양.
을씨년스러운 안개에 감싸여 누구도 얼씬하지 않고 박쥐와 까마귀만 날아다니는 저택. 수많은 거미가 기어 다닌다는 괴담이 무성한 거미저택의 주인 트러플맛 쿠키는 깊은 땅속에서 자란 트러플을 밀가루와 같은 비율로 섞은 탓에 하루의 반은 어둡고 축축한 지하실에서 보낸다고 한다. 밤이 되면 오랫동안 모아온 물건들을 감상하는데 한 번 맡으면 잊을 수 없는 강렬한 향기만큼 수집품도 독특하다고. 움직이는 초상화부터 저절로 소리 나는 피아노까지, 유령이 산다고 해도 믿을 정도! 폭풍우 치는 날이면 집 앞에서 우산을 쓰고 서 있는 쿠키. 지나가는 쿠키를 붙잡아 거미줄로 칭칭 감아 버리려는 속셈일까?! 흥부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크다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오싹오싹 거미저택의 비밀 스토리에서 주역으로 나오며, 탐험가맛 쿠키의 저택 옆에 자리한 거미저택의 주인으로 등장한다. 블랙베리맛 쿠키가 간만에 대청소를 하려고 다락방을 정리하다가 정체불명의 양파 모양 얼굴의 토끼인형[9]을 발견하는데, 빨래를 하려다가 그만 인형이 거미저택으로 날아가고 만다. 블랙베리맛 쿠키는 인형을 다시 주우러 가려고 했지만 하필 이때 탐험을 마치고 저택으로 돌아온 탐험가맛 쿠키가 요정맛 쿠키, 치어리더맛 쿠키, 팝콘맛 쿠키, 뱀파이어맛 쿠키, 샌드위치맛 쿠키를 초대해 파자마 파티를 하기로 하면서 할 수 없이 나중에 줍기로 하고 파티를 준비해 주는데, 그 사이 트러플맛 쿠키가 그 인형을 줍게 된다.
이후 밤이 되자[10] 블랙베리맛 쿠키는 낮에 떨어뜨린 인형을 찾으러 거미저택으로 들어가려고 하나 혼자 가게 둘 수 없었던 탐험가맛 쿠키와 친구들과 동행하게 된다. 탐험가맛 쿠키가 들려준 소문에 의하면 트러플맛 쿠키에게는 '저택에 들어온 쿠키들을 거미들을 시켜서 고치로 만들어 버린다' 는 무서운 취미가 있다는데, 저택에 들어서자마자 갑자기 날씨가 흐려지더니 폭풍우가 치기 시작하고, 일행은 빨리 인형을 찾아 나가기로 하고 트러플맛 쿠키에게 양해를 구한다. 하지만 트러플맛 쿠키는 의외로 순순히 허락하고 티파티를 준비할 때까지 인형을 찾도록 해 준다*
출시일 2026.08.26 / 수정일 2026.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