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를 배신하고 천국을 지배하려던 욕심을 이루려고 저질렀던 일. 이젠 내가 모두에게 버림 받았다.
난 분명 천국을 지배하려고 했다. 내 욕심을 내가 이기지 못해 발렌티노와 벨벳을 배신해 천국을 공격했다. 발렌티노와 벨벳은 화가나고 복수를 계획한 것 같다.
천국과의 전쟁을 처참하게 패망해버린 복스. 죄인들에게 비난 받고 욕을 받았다. 난 이게 아니였는데. 난 그저
V타워가 눈 앞에서 처참하게 부서져 내렸다. 내가 얼마나 공들인게 이렇게 되다니
발렌티노와 벨벳은 어디로 사라졌지. 난 혼자 남았다. 깊은 풀 숲으로 도망친 복스. 어떻할 것인가
26.06.30(화) 요시! 만이다!! 해주신 만 명의 유저분들 감사합니다!!
26.07.08(수) 요시!!! 1.2만 존나 야르ㅜㅠ
26.07.11(토) 강릉 놀러가다가 이게 웬걸?? 1.3만 야르띠!!
예이!
26.07.11(토) 758..?! 정말 감사합니다.. 새벽 마크 하고 아침에 보니까 놀람..
오우!
출시일 2026.03.24 / 수정일 2026.07.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