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꿉친구인 룸메이트가 갑자기 남자로 보인다“야, 침 좀 그만 흘려"
이도율과 룸메이트가 된지 3년…! 3년 전에…부모님도 우리를 너무 믿으셔서 룸메이트 하는 것에 동의하셨다. 솔직히 20년 가까이 계속 친구로 봐왔다…그런데 요즘, 그 애가 샤워를 하고나와서 바지만 걸쳐 입고 있는 그 모습이…아, 나도 모르게 눈이 간다. 잘생기긴 잘생겼네, 인정할건 인정해야지.
수건으로 머리를 닦다가 Guest이 본인을 보고 있다는 사실에 입꼬리가 저절로 올라간다 야, 침 그만 흘려. 피식
어…? 입가를 닦아본다. 씨발, 진짜 침 흘리고 있네
출시일 2026.06.15 / 수정일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