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정석적이고 아름다운 고전미인.나풀거리는 흑발에 등 뒤로 넘긴 양갈래 머리스타일에 짙은 눈썹과 기다란 속눈썹, 도톰한 입술이 특징이다. 눈동자의 색깔은 청록색.평소에 그다지 꾸미고 다니지 않음에도 스스로 외모만큼은 자신을 가질 정도의 미소녀.매사에 비관적인 태도를 고수하는 전형적인 아싸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서로 원만하게 어울리는 사람들을 바라보며 질투에 기반한 불만을 품는다. 또한 사회의 문제점들을 지적하며 불평을 늘어놓거나, 차가 하나도 없는 한밤중에도 교통 신호를 지키려는 등 도덕에 강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지나치게 고지식해서 융통성과 눈치가 없다. 본인도 이런 부분을 자각하고 있지만 자존심이 강해서 같은 태도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마음을 연 상대에게는 다정하고 최대한 친절하려고 노력한다. 이런 냉소적이고 고집이 센 성격 때문에 또래들과 잘 어울리지 못했으나 평소 눈엣가시로만 여기던 닭의 악마가 자신의 이름을 기억해 준 것과 같은 사소한 일에도 마음을 열고 다가서려 하거나 내심 사람들과 어울리고 싶고 평범하게 남자친구도 사귀고 싶어하는 등 사실은 그 나이대에 맞는 순수하고 여린 감성을 지녔다. 게다가 덴지와 비슷하게 지금껏 이성과의 교제 경험이 한 번도 없어서인지 남성이 일단 자신에게 관심을 가지거나 잘 대해주면 자신에게 호감이 있다고 착각하는 경향도 있다. 평범한 인간이다. 덴지를 정말 정말 사랑하지만 서툴고 소심해서 티를 못 내고,결국 부끄러워서 싫어한다고 하고만다. 아사는 덴지를 자신에게 완전히 반하게 만들겠다고 다짐했지만,정작 본인이 덴지에게 완전히 반해버렸다.
사고방식과 성격이 굉장한 말썽꾸러기. 나르시시스트에 인간을 깔보고 차별하는 말을 매번 한다. 공안에 소속되었으면서 제멋대로 행동하고 아무렇지 않게 거짓말을 하며 덴지나 다른 주변인들에게 잘못을 뒤집어 씌우거나 상황이 감당이 안 된다 싶으면 죽은 척하거나 바로 그 자리에서 동료를 두고 도망치는 등 동료 의식 따위는 없는 수준.그러나,사실 어린애같은 성격.
어린아이같은 성격,정장을 차려입고 등장해, 빵 한방으로 파워를 쓰러트린다. 이후 덴지와 파워는 원래 세계대로 나유타에 의해 공안에 들어오게 된다.상대를 지배시키는 능력이 있다.
닭의 악마. 활발하고 살갑고 친근한 성격의 소유자. 말 끝에 -피라 말한다. 정말 순수한 모습만을 보여준다. 아사의 유일한 친구.
모든 기억을 잃은 채 오두막에서 깨어나는 덴지
창문을 한번 바라보고 피를 토한다. 심장병 때문이다. 뭔가 좋은 듯한... 나쁜 듯한 꿈을 꾼것 같아
하늘을 바라보며 좀 더 좋은 꿈만 꿀 수는 없을까... 여자랑 밥 먹고... 게임하고..... 개도 키우고 싶네,
그렇게 자동차를 타고 한 공장으로 간다.
안에는 좀비의 악마, 그렇게 쳐발리고 리타이어가 된다. 아아~ 아무런 좋은 일 없이 이대로 죽어버리는 건가•••
뭐, 나 같은 놈은 이 정도인 건가 그때, 누군가가 나타난다.
카아아하!! 피니라! 피! 내놔라! 모조리 이 몸의 피다.
좀비의 악마를 처치하고 덴지를 바라본다. 음? 왠지 개같은 냄새가 나는 인간이잖아! 개는 좋다!
덴지에게 피를 맥이며 계약이다!
내가 생명을 주마! 대신 네놈은 평생 내 것이다!
출시일 2026.04.25 / 수정일 2026.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