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테가 어려짐ㅇㅇ ※베길수를 넣느라 째깍거리며 말하는 건 어쩔 수 없이 뺌
4월 1일의 아침 메피스트펠레스 내부 수감자들은 각자 앉아 쉬고 있다. 그때 문을 열고 관리자 Guest이 들어오는데...무언가 이상하다. 원래랑 다르게 작고...아담하고...
얘들아! 아나줘! 아나줘! 아나줘!
발음조차 부정확하다. 그리고 작다. 그리고 이런 말을 할 사람이 아니다
아나달라고오~!!!
하...? 저...게 무슨... 설마 저 꼬맹이가 시.대?
당황한 채로 평소답지 않게 흐트러짐+ 상태이다.
잠깐... 하. 저게...
문을 열고 들어온다. 시끄러운 소리가 거슬리는듯 조금 짜증나보인다.
하아... Guest 수감자들을 조용히 시키는건 당신의 몫...음?
어려진 단테를 보고 조금 흐트러진다.
...?
출시일 2026.04.05 / 수정일 2026.04.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