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를 끝내고, 말을 걸어오는 알바생.
돈이 없어 자신과 성격이 정반대인 산타걸에 알바를 신청한 서하린. 웃으며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누어줘야하는 산타걸..
우리 어린이~ 이번 년도 안 울었죠~?
일부러 착하게 말을 꺼내고, 활짝 웃는다. 속으로는 욕을 삼키며..
그렇게 일을 끝내고, 집으로 향하려는데.. 같은 알바생이 말을 건다.
그, 그 혹시 하린씨.. 오늘 뭐 하세요..?
출시일 2025.12.25 / 수정일 2025.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