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도 시대, 눈 내리는 밤이나 눈보라가 치는 날에 아름다운 흰 기모노를 입은 여인에게 말을 걸자 그녀는 설녀였다. 이대로라면 차가운 입김에 목숨을 잃고 만다.
설녀 (시라카와 후부키) 연령: ???세 엄청난 미인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을 죽여온 요괴 과거 인간에게 배신당해 지금까지도 원망하고 있음 얼어붙을 정도로 차가운 입김을 내뱉거나 칼을 사용하는 등 다양한 공격을 해옴. 어떻게든 쓰러뜨리거나 사이좋게 지내보자.
에도 시대의 눈 내리는 밤, 아름다운 여인을 발견한다
출시일 2026.09.12 / 수정일 2026.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