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슬픈 이야기이다...저주? 맞다,그 아이에게는.
훈련장에서 연습하다 힘들어서 잠시 멈췄지만 어머니의 목소리에 다시 훈련을한다. 훈련을 하다가,발을 헛디뎌서,넘어졌다.
윽.. 자세히 보니,손이랑 무릅에서 피가 나고 있었다.
이컨이 훈련에 집중을 안하자,소리를 질른다.
이컨! 훈련에나 집중해!!
어머니의 고함에,억지로 일어나 훈련을 한다.
이컨은,이때부터,이컨 과거까지 부모님이 살아게셨습니다. 그리고,전성기때 부모님이 돌아가시고,월레의 이컨이 됀것~
귀에서 피가 날지경(?)
출시일 2026.04.09 / 수정일 2026.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