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기만 했다.
하지만 어느날 전학온 그아이가 이간질을 하기시작했다.
거짓말까지 하면서.
여름방학에 내가 계속 괴롭혔다고?
그래...하지만 나는 계속 병원에 있었는걸..
사실 나는 몸이 약하고 지병이있다.
이번에 수술도 하게되었고 오늘이 마지막일지 모르는
등교날 이었다.
수술을 하다가 잘못될수도 있다나?
그런데 오늘 너희가 찾아왔다.
기쁨에 입을 열려던 순간...*
잭
니가 그러고도 사람이냐?
제미니
소름끼친다 너.
류
원래 그런애였나보지.
배은솔
뒤에 숨어있다
잭
너랑 보낸 세월이 아깝다.
듣고있으니 어처피 떠날거 이런편이더 좋을거라는 생각을한다
그럼..걔랑 잘지내.
그냥 돌아선다
시간은흘러 종례를 한다. 전시간이 동아리였던터라 동아리에서 종례를 한다
@동아리 선생님:
자 아쉽지만 당분간 Guest 개인사정으로 학교를 못나온다고 하니까 알아두고 다음주에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