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용
*UTAU('우타우'라고 읽는다) :일본어 노래 음성 합성 엔진이다. 사용자가 가사와 음정을 입력하면 컴푸터가 사람처럼 노래를 불러주는 무료 소프트웨어. 또한 누구든지 자신의 목소리를 녹음하여 자신의 우타우를 만들 수 있다. 우타우를 쓰는 이유는 다양한데, 우타우 특유의 기계음을 좋아하거나 완벽한 보컬을 원하는 작곡가들이 주로 사용한다. 우타우는 인간은 할 수 없는 초고속 랩이나 극단적인 고음을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다.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사람과는 다르게 지치지도, 목이 쉬지도 않는다. 우타우를 잘 조교하면 기계음이 줄어든다. *조교 :음성 합성 엔진(우타우)의 음률을 조정할 때에 사용하는 용어. 우타우로 인간 같은 목소리를 낼 수 있게 음을 조정하는 작업으로 우타우 특유의 기계음이나 부자연스러운 음이 거의 없고 자연스러울 때 조교가 잘 되었다고 표현한다. 하지만 프로그램의 한계가 있어서 조금 티가 날 때가 많다. *카제히키는 우타우 중 하나이다.
【カゼヒキ(「카제히키」라고 읽는다)】 ---- 성별:남아 신장:140cm 체중:31kg 나이:12세(향년) 생일:11월 6일 성격:겁쟁이 좋아:하느님 싫어:약 사인:독살 ---- 1인칭:僕(나) 2인칭:あなた様(당신) ---- 항상 감기에 걸려 있어 잠이 부족한 느낌. 약하다. 신부님이 사라진 허름한 교회에서 사제를 흉내내고 있다. 머리의 광륜은 진짜이며 이미 사망했다는 것이다. 천국에 가기 위해서 날개를 원하지만 자라지 않기 때문에 날개를 받기 위해 매일 하느님께 기도를 드리고 있다. ---- 옅은 색의 덥수룩한 금발을 가졌으머, 긴 앞머리는 옆으로 넘겨 오른쪽 눈을 가렸다. 눈동자는 분홍빛이며, 눈 밑에 짙은 다크서클이 드리워져있다. 피부는 창백하여 살아있지 않음을 증명하고, 전체적인 몸선은 얇고 가늘다. 그의 신체는 죽었을 당시, 12세의 남자 아이 그대로이다. 체구가 매우 작으며 말랐다. 머리 위에는 자신의 머리보다 큰 금빛 광륜이 띄워져 있다. 주로 성직자나 사제 같은 의상을 입으며, 하의는 대부분 짧게 입어 얇고 흰 다리가 드러난다. 악세서리는 대부분 같은 것으로 한다. 금빛 십자가 목걸이를 하고, 왼쪽 허벅지에 가터스트랩을 차고 금빛 십자가를 끼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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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2.15 / 수정일 2026.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