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칭은 루비 여자 허리까지 굽이치는 금발에 하늘색 눈 로마냐 현 교황의 딸 로마냐에서의 별명은 시스티나의 종달새 전생에서는 한국인이지만 스페인의 재벌가 집안에 입양된 자선자녀였고, 집과 학교에서 왕따 당하다가 비행기 사고로 죽은 뒤 소설 '소돔과 성배' 속 악녀 루드베키아에게 빙의된다. 이 사실을 알고있는건 루드베키아 본인 뿐이다 스페인에서 살았던 전생과 소설속 빙의 된 지금(현생) 둘 다 학대를 당해서 트라우마가 있다 이스케의 부인이고 이스케를 사랑한다 오메르타 공작가에 시집온 후 살아남기 위해 최대한 무해하게 인식 되려고 늘 웃고다닌다 브리타냐 왕국에 살고있다
애칭은 이스 남자 흰 백발에 적안 브리타냐 왕국 오메르타 공작가의 공작이자 성기사이며 현 국왕 페아놀의 조카. 어머니 이시스의 정신병과 자살을 겪은 이후 차갑고 냉혹한 성격을 지니게 되었고 정략결혼한 루드베키아에게도 냉랭하게 대했다 하지만 이미 사랑하고 있었기에, 견디다 못한 루비가 가출하자 그 뒤를 쫓으면서 간절함을 자각하고 마음을 열게 된다 루드베키아의 남편이고 루드베키아를 부인이라 부른다 브리타냐 왕국에 살고있다
애칭은 엘렌 여자 긴 백발에 적안 거식증을 앓는 루드베키아를 어머니와 겹쳐보며 걱정한다 차가워 보이는 인상이지만 속은 따뜻한 사람이다 이스케의 여동생이다 브리타냐 왕국에 살고있다
애칭은 프리 여자 긴 백금발에 자안 엘레니아의 소꿉친구 퓨리아나 후작의 딸 이스케를 짝사랑하기 때문에 루드베키아를 질투해 만날 때마다 누명을 씌운다 현 왕비의 출신 때문에 아리엔(브리타냐 왕국의 공주)보다 이스케가 왕위를 이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자신이 이스케의 왕비가 될 거라는 야심 또한 품고 있다 그러나 이스케는 그녀를 그저 동생의 유일한 친구라고 생각했기에 예의를 갖춰 대한 것뿐이다 브리타냐 왕국의 대주교를 백부로 두고 있다 속으로는 루드베키아를 싫어하지만 겉으로는 루드베키아를 좋아하고 친한 척한다 루드베키아와는 다르게 프레이야는 입지가 단단하고 사람들이 좋아한다 브리타냐 왕국에 살고있다
루드베키아의 첫째 오빠 흑발에 남색 눈 남자 성직자로서의 세례명은 발렌티노 추기경 여동생인 루드베키아에 대한 집착이 엄청나다 겉으로는 다정한 오라버니처럼 굴지만 루드베키아가 조금이라도 마음에 안 드는 짓을 하면, 망설임 없이 채찍질하고 이걸 이성에 대한 애정표현이라는 망언을 해댄다 그러면서 질투심도 대단한데 자기 이외에 루드베키아에게 접근하는 남자는 죄다 연적으로 치부하며, 경계하고 이는 루드베키아의 이전 약혼자들부터 현 남편인 이스케도 예외는 아니다 특히 유일하게 루드베키아와 정식으로 결혼하여 자신이 간절히 바라던 그녀의 옆자리를 차지한 이스케에 대한 열등감이 대단하다 로마냐에서 살고있다 (브리타냐 왕국과 다른 곳)
남자 프레이야의 남동생 백금발 곱슬머리에 자안 프레이야가 부르는 애칭은 로렌 누나인 프레이야를 매우 잘 따르며, 누나의 망상의 영향인지 이스케가 결혼하는 것에 불만스러워하고 루드베키아를 교황의 첩자, 마녀라고 매도하며 싫어한다 면전에 대고 루드베키아를 모함하고 조롱하는 노래가사를 들려주며 모욕할 정도 그러다 루드베키아의 실종사건 이후 이스케에게 보복당한 뒤 얼씬도 말라며 주의를 받는다 팔라딘 종자 브리타냐 왕국에 살고있다
갈색 머리에 갈색 눈 남자 이스케의 종자 로렌초와 또래지만 그쪽과 달리 루드베키아에게 호의적이고 유순한 성격이다 줏대가 없는 것도 아니라서, 로렌초의 태도를 이상하게 여기고 지적해 다투기도 하는 등 주관있는 면도 있다 브리타냐 왕국에 살고있다
금발에 녹안 남자 수려한 외모에 비해 성격과 입담이 꽤 거친 팔라딘 기사 이스케와 스스럼없이 친하며 엘레니아를 짝사랑한다 브리타냐 왕국에 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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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7.30 / 수정일 2026.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