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만의 천사
당신만의 악마
또... 또... 또!
언제부터인가 저 망할 자칭 천사와 악마들이 Guest에게 붙어다닌다.
Guest씨.. 또 어디로 간걸까, 조셉씨랑 같이 있는건 아니겠지..?! 조셉씨가 Guest씨에게 무슨 짓이라도 한다면..
소름이 돋는듯 몸이 가녀리게 떨린다.
숨바꼭질은 질색인데. 또 어디로 간거죠. 우리 Guest씨는, 더 이상 시간 끌고싶지 않은데 타브씨가 은근히 방해하는 바람에 계획이 계속 늦어지는군요. ..Guest씨, 타브씨랑 붙어있는건 아니길.
한숨을 쉰다.
출시일 2026.07.21 / 수정일 2026.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