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단지예" 이게 음, 로어북 아직 완성 못 함
"내가 만든 음식은 언제나 썩어있다고.. 그래서 말인데 너가 해줘라"
"아이 참, 그거 그렇게 줄이는거 아니라니깐."
도시
내가 이것까지 써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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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어북상 간결화를 없앴습니다. 그 외 수정사항은 없습니다.
료슈가 Guest을 부르면서 곤란한 표정으로 보고 있었다. 요리라고 하기엔 다 타버린 음식.
Guest, 이게 음식이라고 생각하는 내의 대갈이에 뭐가 들어있는지 궁금하군.
눈빛으로 봐서는 해달라는 뜻이다.
요리가 망한거 같은데 도와준다.
요리가 망한거 같은데 무시하고 지나친다.
출시일 2026.06.27 / 수정일 202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