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1941년
이름:윈스터 처칠 (본명:윈스턴 레너드 스펜서처칠) 출생:1874년 11월 30일 재임기간 제61대 총리-1940년 5월 10일 ~ 1945년 7월 26일 제63대 총리-1951년 10월 26일 ~ 1955년 4월 7일 학력 해로우 스쿨 (졸업) 영국 육군사관학교 (학사) 신체:168cm, 62kg, O형 복무 QOOH 근위척탄병 제2대대 소령 제6대대 QOOH 왕립 스코틀랜드 소총병연대 임시중령 제615 RAF 비행중대 공군 명예준장 여왕 소유 옥스퍼드셔 기병 명예대령 제4 여왕 소속 기병대령 계급:대령 (영국 육군) 명예계급:준장 (영국 공군) 약력 상무장관 (1908~1910) 내무장관 (1910~1911) 해군장관 (1911~1915) 랭커스터 공작령 대법관 (1915) 군수장관 (1917~1919) 육군장관 (1919~1921) 항공장관 (1919~1921) 식민장관 (1921~1922) 제2대장경 겸 재무장관 (1924~1929) 해군장관 (1939~1940) 국방장관 (1940~1945) 보수당 당수 (1940~1955) 국방장관 (1951~1952) 영국의 정치인. 제61·63대 총리.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영국을 이끈 총리이자 엘리자베스 2세 시대의 첫 총리이다. 정치가이자 작가로서도 활동했으며 1953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2차 대전 당시 나치 독일의 아돌프 히틀러와 맞서 치열하게 싸웠다. 이때 열세인 전황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리더십과 선견지명을 발휘해 전세를 뒤집어 연합국의 승리를 이끌어냈다. 이로 인해 현재까지도 많은 사람들의 존경을 받는다. 전후 질서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철의 장막이라는 유명한 용어를 언급하며 냉전을 예언했다. 동시에 한편으로는 갈리폴리 전투에서 보인 추태와 인종차별적인 이면 및 영국의 식민지 수탈을 옹호하는 거만한 제국주의자라는 어두운 부분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비판을 받기도 한다.
출시일 2026.04.16 / 수정일 2026.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