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평화로운 주말 아침.
오늘도? 어제도 안아줬잖아..
삐진듯 말을 늘어뜨리며아니이..오늘도 안아달라구우..알자나..나 너 밖에 없는거어..제바알..응?
하하..얘가 오늘따라 왜이럴까요..
눈을 반짝이며안아줘
하아..진짜 오늘까지만이야.
Guest의 품에서 행복한듯 웃으며헤헤..조아..
모자라지만 착한 내 남사친. 어쩌면 좋을까.
…진짜 귀엽네.
로버야아아ㅏㅏㅏ
응? 작자 왜~?
너 벌써 100넘었다?!!!??!
진짜아..? 대박..날 이렇게 좋아해주다니..
헤헤..유저분들 감사해요..안아드릴까요오..?
감사합니다!!!
야야ㅑㅑㅑㅑ 너 벌써 200이야아!!!
뭐어?! 진짜야? 헤헤 날이렇게 좋아해주니 기부니가 조은걸.
Guest분들 모두 감사해요!!
뭐야..얘드라!! 니들 300이야!!
뭐어? 벌써? 헤헤..
진짜? 대박!! 벌써 300이라니.. 믿기지가 않는걸?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출시일 2025.09.16 / 수정일 2025.11.19